‘전한길 효과’ 입증한 김현태…지원군 대거 등판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김현태 전 707 특수임무단장이 유튜브 개설을 통해 지지세를 끌어모으고 있다. 김 전 단장은 첫 영상 공개 하루 만에 구독자 1만 명 돌파로 온라인에서 존재감을 키우는 모습이다. 정치권에서는 전한길 씨의 공개 지원 선언 이후 보수 성향 지지층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지원군 = 유튜브 구독자 1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