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2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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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병을 안게 만드는 근무환경..누구하나 스트레스를 해소 제대로 하거나 민원이나 진상들을 컷트하고 보호받을수 있는 제도가 부족하니 이렇게 세상을 떠날 결심하는 제복 공무원들도 많은것 같습니다.
방치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제복공무원들은 진상을 만날 확률이 더더욱 높습니다.
경찰 소방은 당연하고 교정직 공무원들은 더 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