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전 자신의 말도 지키지 못함.

웃픈 현실임. 송영길의 정무감각이나, 똥볼력은 이미 검증 되어 있음
임종석 뒤에서 한짓들도 사실 알 사람들은 다 암.
당원들도, 민주당에 호의적인 유권자도 대부분은 이걸 알면서도 그간 송영길을 찍어 준거임.
성실한 면과 청렴함, 사람됨이 나쁘지 않은것을 아니까 그랬던거임.

그러니 이번 보궐 이후 송영길의 이런 것들이 좀 바뀌었으면 좋겠음.

특히 이언주 외 작년에 언주따라 들어온 국짐 패거리,
대선 캠프때 들어온 국민의 당 찌꺼기, 홍준표 팬클럽 하다가 입당해서 세탁한 출마자 새끼들 포함
이 새끼들하고 그만 어울렸으면 좋겠음.

내부 여조 소문이 사실이건 아니건 중요한건
송영길 한명이 가진 대 미국, 중국, 러시아 외교 이력에
앞으로도 많은 기여를 할 만한 사람이라는 당원의 믿음을 좀 생각 하는게 낫지 않나 싶음

내부 여조에 흔들려서 출연하는 거면 그렇다고 인정을 하든가 사과를 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