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은 너무 길다며 22대 국회에 당조직하여 비례 입선
자녀 입시비리로 대법원 패소하여 2년선고
대통령의 사면으로 복권하여 당대표 복귀
22대 국회 보궐 평택 을 출마. (당대에 입선 및 보궐에 출마하는 것은 헌정 처음)
낙선으로 모든 책임 통감하며 당대표 사퇴.

뭐. 원외로 당을 지휘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이렇게 물러나시면 어디로 조직은 흘러가란 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