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덴마크vs 우크라이나 친선 경기
2-1로 앞서던 후반 20분
덴마크 에이스 크리스티안 에릭센
지난 유로2020 본선 때 이어
두번째 경기 도중 쓰러짐.

경기는 그대로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