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재명을 옹호하는 정치인 및 그 세력들은 저런거에 비토하기보단 문조털래유 친문폐족을 외치며 조국이 떨어진거에 어깨춤추고 있는게 현실이고 개혁보단 권력의 잿밥에만 관심 있는게 4년후 정권유지가 가능할지 의구심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