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연유는.

전날 찍은 샷이.

보정을 할 틈을 안주는.

삶의 흐름이 아니겠습니까..



이 샷을 찍고.



이리 찍다보니.



뭔가 닭장을 찍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게.

보정을 하면.

닭장의 느낌이 바랄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