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어 독일도 인상"…유튜브 프리미엄 가격, 한국도 오를까  



독일의 유튜브 프리미엄 개인 요금은 월 약 2만 원에서 약 2만3천 원으로 인상됩니다.
연간 요금은 약 20만 원에서 약 23만 원으로, 가족 요금은 월 약 3만7천 원에서 약 4만3천 원으로 오릅니다.
학생 요금제도 월 약 1만1천 원에서 약 1만4천 원으로 인상됩니다.
광고 제거 중심의 프리미엄 라이트 요금제는 월 약 9천 원에서 약 1만2천 원으로 크게 오릅니다.
한국은 아직 가격 인상 계획이 없지만, 미국·독일에 이어 국내에서도 요금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