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핸드볼협회, 대한펜싱협회, 대한당구협회 등 핸드볼경기장 내에 사무실을 둔 9개 체육단체 관계자들은 16일 오후 2시 16분경부터 2-1 출입구를 통해 순차적으로 내부 진입을 시작했다.

막판 협상 과정에서 시위대 측은 업무 복귀를 위한 3대 조건으로 진입 과정 생중계 송출 , 전산 장비 비접촉 , 퇴장 시 몸수색 동의 등을 내걸었다.



이걸 씨발 몸수색 동의를 시켜준다고?

경찰새끼들은 정신 나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