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026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두 팀은 모두 1차전에서 승리해 이번 경기에서 조 선두 경쟁을 벌인다.

FIFA 랭킹과 홈 어드밴티지로 인해 전문가와 예측 시장은 멕시코의 우세를 전망한다.

시뮬레이션과 데이터 분석 결과 멕시코 승리 확률은 약 50%, 한국은 22~25% 수준으로 나타났다.

핵심 맞대결은 멕시코의 라울 히메네스와 한국의 손흥민으로, 득점 여부가 경기 향방을 좌우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