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여인의향기 에서는 주인공 한테 밀고를 강요하고

밀고 안하면  퇴학시키겠다는 재판을 여는데 주인공 보호자를 대신하러 와준 퇴역 대령 알파치노 가

개 빡쳐서 씨발   여기 개새끼들이 주인공한테 밀고자가되라고 더러운 강요를  한다

내가 눈깔이 보였으면 여기에다가 휘발유 뿌리고 수류탄 던져서 다죽였을거라는  식으로

매우화가난걸 변론에 섞어서 폭풍  변호를 함.


그분노  섞인 화가난 알파치노 변론에 주인공은 사실 범죄자가 아니라 목격자일뿐인데 이런 재판이 열리는게 부당하다는 결론으로 끝이나지..


우리 아빠(보호자)가 매우 화가났어요. 가 아니었으면 교장 차에 페인트 장난질한 애들 목격한 주인공이 그거 밀고 안했다고   퇴학당할   상황이었는데

이역겨운 재판을  보고있으려니 내 눈깔이보여였으면  휘발유 뿌리고  불질렀다는 변론으로 문제가 해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