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역사에서 문제가 생기면 영국을 찾듯이 인간 종교 역사에서 문제가 생기면 예수를 찾아야됨

예수 때문에 종파가 갈라짐


메시아는 오지 않았다. 유대인만의 국가가 완성되면 예수가 재림할 것이다 -> 유대교

예수가 재림하고 인간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죽고 사흘만에 부활해서 다시 천국으로 갔다 -> 기독교

2천년 전 예수는 한 명의 선구자이며 십자가에 못박히지도 않았고 그냥 하느님의 부름에 천국으로 갔다. 종말에 예수와 마흐디 두 명의 메시아가 올 거다 -> 이슬람교

예수는 신성과 인성이라는 '두 가지 본성(신인양성론)'을 지니고 있다 -> 동방 정교회

예수의 신성과 인성이 나누어질 수 없이 결합되어 '하나의 본성(단성론/신인일체성)'을 이룬다 -> 콥트 정교회

예수는 잉태할 때는 인간이었지만 결국 신이 되어서 천국으로 돌아갔다 -> 네스토리우스교


결국 예수 때문에 수많은 종파로 나뉘고 싸움
예수를 신으로 인정해야하는데, 십계명 첫 구절이 나 외에는 신을 믿지 말라라는 구절 때문에 자기들 주장에 발목이 잡혀서 하느님과 예수와 성령은 하나다 라는 이상한 논리의 삼위일체로 퉁쳐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