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 반정 때 군사들이 진입한 경로가 창의문
김신조 간첩들이 침투한 루트 북한산

이쪽 등산길에
탐방로 만들어서
각종 첨단 경비 시스템 도입하고
군인 경찰 경호처가 배치된다고 합니다.

등산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선택지가 올 하반기에 나온다고 하는데
부디 무탈하게 운영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