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박시영TV에서 진행하고 있는 앙케이트 입니다.

지난 박찬대 vs 정청래 당대표 선거 때는 35만명 투표해서 35 대 65 정도 나왔다고 합니다.

실제로 권리당원 투표는 박찬대 34 대 정청래 66 정도로 나왔었죠.

박시영TV가 정통 민주당원이 많아서 정청래 편향이 있을겁니다.

박시영 대표가 위의 앙케이트 설명하면서 시중에 나오는 여론조사와 다른 이유는

민주당원 구성비율이 2030 10% 이하, 70대 이상 10% 이상, 나머지가 405060 인데

여론조사는 인구비율을 맞추고 당원/비당원을 구분하기 어렵기때문에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지난 선거에서 대의원이 박찬대 쪽으로 쏠렸는데도 못이겼죠. (대의원 1인 20표)

1인1표제 되고나서 계파 소속이 아닌 의원들은 눈치보고 있습니다. 

김민석에 줄 섰다가 정청래가 되면 다음 총선 공천이 불투명해지니까요.

그러니 김민석 쪽에 줄 선 사람들은 나오지 말라고 하는거죠.

정청래가 그렇게 잘못해서 지방선거에서 압도적 승리를 못했으면 전당대회에서 심판 받으면 됩니다.

하도 정청래한테 헛소리를 많이 하니 "알았어 정청래 찍을게" 라는 말도 생겼더군요.

앞으로 분탕치러 오는 놈들한텐 길게 말할거 없이 "알았어 정청래 찍을게" 로 대처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