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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5 11:28
조회: 770
추천: 2
2026년 7월 5일 일요일 간추린 뉴스![]() 📕📗📘📙📓📔📒📮 오늘의 간추린 뉴스 26년 7월 5일 일요일 간추린 뉴스입니다. ■ (톱뉴스) 청와대가 배재고 야구부 징계를 비판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게 엄중 경고했습니다. 이 부위원장이 5.18을 성역에 비유하며 표현의 자유를 주장한 데 대해 정부 기조와 다른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정치)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경쟁이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의 양강 구도에서 송영길 의원의 등판으로 3파전 양상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송 의원은 적통 논쟁과 검찰개혁 쟁점을 앞세워 정 전 대표를 견제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김 전 총리에게 유리한 구도가 형성되는 가운데 송 의원의 완주 여부와 막판 단일화 가능성이 당내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경제) 원·달러 환율이 외국인 주식 순매도 등의 영향으로 1,500원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4시간 외환시장 개방이 시행되면서 단기 변동성에 대한 우려와 함께, 중장기적으로는 환율 안정에 기여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 (경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쿠팡 주식을 18차례 거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정부가 한국의 쿠팡 차별 대우 문제를 제기하는 상황이어서 이해충돌 논란이 제기됩니다. 무역대표부 대표 등 다른 핵심 당국자들도 취임 전 쿠팡에서 보수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경제) 법원이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해 30년 역사의 대형마트가 파산 위기에 놓였습니다. 회생 계획안 실행에 필요한 운영자금 2000억 원을 끝내 마련하지 못한 것이 결정적인 이유가 됐습니다. 1만 2천여 직원과 4,600여 협력업체의 피해가 우려되면서 정부도 긴급 지원책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 (경제) 하준경 청와대 경제수석이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가 박정희 시대 산업화에 비견될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과거와 다른 균형적 '2차 산업화'로, 해외 투자를 고민하던 기업들에도 국내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경제) AI 열풍으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폭등하면서 고가의 신제품 대신 중고 노트북을 찾는 소비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반도체 부족 현상이 수년간 이어져 IT 기기 가격 부담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경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800조 원대 반도체 투자 계획에 광주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외지인들의 매수 문의가 빗발치고 집주인들이 매물을 거둬들이는 등 집값 상승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경제) 삼성전자 성과급 교섭은 사측의 안이한 대응과 온라인 여론에 기댄 노조의 협상 방식이 문제였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성과에 민감한 젊은 조합원들이 교섭을 게임처럼 접근하는 새 흐름이 향후 노사관계의 큰 과제가 될 것이란 분석입니다. ■ (경제) 스타벅스의 신용카드 결제액이 한 달 새 200억 원 넘게 줄고 앱 사용자 수도 113만 명가량 감소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 데이'라는 표현을 쓴 행사가 논란이 된 여파로 풀이됩니다. ■ (사회) 배재고 야구부의 사과 방문을 앞둔 광주제일고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글이 온라인에 올라와 수색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실제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작성자를 추적하는 한편 방문 일정의 안전 관리에도 나설 방침입니다. ■ (사회) 정부가 32년 만에 요양 병원 대규모 구조조정에 착수했습니다. 치료 역량이 높은 500곳은 지원을 늘리고, 환자 유치에만 집중하는 부실 병원 800여 곳은 수가를 삭감해 퇴출을 유도할 방침입니다. ■ (사회) 한국어를 모르는 이주노동자가 번역본 없는 약식명령문을 받아 재판 청구 기회를 놓치는 등 사법 소외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법원이 번역문 제공을 공소장 등으로 한정해 외국인과 장애인의 재판받을 권리가 침해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에 법원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쉬운 판결문'을 도입하고 외국인을 위한 번역문 제공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사회) 응급환자를 태운 구급차를 고의로 막아선 택시기사에게 징역 1년 10개월이 확정됐습니다. 수사 결과 이 기사는 과거 구급차 업체 근무 경력을 악용해 온 상습 보험사기범으로 밝혀졌습니다. 당시 구급차에 타고 있던 환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5시간 만에 숨졌습니다. ■ (사회) 영동고속도로에서 3중 추돌 사고로 2명이 숨졌습니다. 1차 사고를 수습하던 운전자들을 뒤따르던 화물차가 덮치면서 2차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 (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국회 국정조사의 회의록 제출 요구에 대비해 3단계 대응 문건을 만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책임을 피하려 발언자를 익명 처리해 회의록을 제출하는 방안을 실제로 실행하면서 책임 회피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 (국제)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가 2천6백 명을 넘어선 가운데 생존자 수색 작업이 사실상 중단됐습니다. 재난 대응 실패로 현지 민심이 악화하고 있지만, 미국 정부는 정국 혼란을 우려하며 임시 정부를 감싸고 있습니다. ■ (국제) 미국과 이스라엘 폭격으로 숨진 하메네이 이란 전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이 시작됐습니다. 추모 인파가 몰려 "미국에 죽음을"이라는 구호를 외쳤으며, 이번 장례는 전쟁 이후 이란 사회를 결속하는 정치적 무대로 평가됩니다. ■ (국제)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 홍명보 전 감독에게 일본 J리그 구단들이 관심을 보인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습니다. 일본 축구계는 홍 전 감독의 지도력과 인품을 높이 평가하며, 한국 내 비판 여론과 대조적인 분위기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국제) 아르헨티나가 월드컵에서 카보베르데를 상대로 연장 접전 끝에 3대 2로 승리하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 메시는 월드컵 통산 20호 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고, 돌풍의 팀 카보베르데는 명승부를 펼치며 박수를 받았습니다. ■ (날씨) 오늘 전국이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겠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며 덥겠고, 일부 지역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예상됩니다. [오늘의 명언] 성공의 사다리는 주머니에 손을 넣고 오를 수 없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간추린 뉴스] [주요 경제 지표] - 코스피 : 8,088.34 - 코스닥 : 868.41 - 코스피100 : 10,206.50 - 달러 : 1,530.00 - 나스닥 : 25,832.70 - 다우지수 : 52,900.10 - S&P500 : 7,483.24 - GOLD(금) : 4,187.30 - 비트코인 : 95,4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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