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에서 이변을 써 내려가며 32강에 진출한 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끝까지 몰아부치며 아쉽게 패배한 카보베르데 축구 국가대표팀이 현지시각 5일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 속에 수도 프라이아로 귀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