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안내 방송과 만화영화 ‘짱구는 못말려’의 짱구 엄마 목소리로 잘 알려진 성우 강희선씨가 4일 향년 66살의 나이로 별세한 가운데, 강씨의 아들이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67044.html

생각하면 귀에 들리는듯한 짱구 엄마 목소리인데,
편히 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