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실시간 코스프레 현장투표 상황입니다
[33]
-
계층
손발 다 든 인천공항 근황
[58]
-
연예
주윤발 근황
[20]
-
연예
친구 엄마 만난 리센느 원이
[13]
-
유머
인류가 모두 똑같이 보낸 어린 시절
[38]
-
감동
새덕후) 캣맘금지법 청원 1만명 동의 돌파
[18]
-
연예
리센느 메이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1천만 원 기부
[20]
-
지식
19) 남자 신체 부위 중 가장 예민한 곳은?
[30]
-
계층
강풍이 몰아치던 제주공항 착륙
[13]
-
계층
대리하다 첫사랑 만난 경우
[15]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유머 왕가슴이 별거 없는 이유 [15]
- 계층 혐한 극우의 길을 선택한 AV여배우.. [6]
- 유머 현재 노르웨이 최대의 역적 [23]
- 유머 20살에 당첨된 복권을 흥청망청 쓴 결과.. [8]
- 이슈 스위스의 바보같은 퇴장 장면 [14]
- 계층 호불호 갈리는 버튜버 배 [31]
|
2026-07-12 08:55
조회: 1,425
추천: 0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 추후 공지 있을 때까지 폐쇄" 이란 IRGC 해군이 7월 12일, 호르무즈 해협을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전면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발단은 일부 선박이 이란이 지정한 항로를 무시하고 무단 통과를 시도한 사건으로, 이 중 시스템을 끈 선박 한 척은 경고 사격을 받고 멈춰 세워졌다. IRGC는 "외국 세력의 불법 개입"을 이유로 미국의 지역 내 개입이 끝날 때까지 어떤 선박도 통과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적국이 이 사건을 구실로 새로운 침략을 감행할 경우, 이 지역 내 적의 새 기지들을 공격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는 지난달 미·이란 종전 MOU(60일간 통항 보장 합의) 체결 이후에도 이란이 지정 항로 고수 입장을 유지해온 데다, 지난 7일 미군의 이란 남부 대규모 공습과 이란의 바레인·쿠웨이트 미군시설 보복 타격이 있었던 직후 나온 조치다.
EXP
57,739
(24%)
/ 60,001
![]() ![]() ![]() ![]()
|
빈센트멧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