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와 야말의 인연은 200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메시는 FC바르셀로나 소속이었고, 구단은 지역 신문, 유니세프 연례 자선 행사로 지역 주민과 함께 달력 사진을 찍었다. 당시 20세였지만, 이미 역사상 가장 위대한 축구선수 중 한 명으로 꼽혔던 메시와 함께한 아이가 야말이었다.

메갓의 세례

지역행사로 목욕시켜준 아기가 축구선수가 돼서
결승상대로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