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합수본은 전문 재배 설비를 갖춘 대마 재배 사범 12명(구속 6명)을 검거해 기소했다.
해외에서 반입된 재배 설비의 통관 내역을 추적해 재배 시기에 맞춰 집중 급습했다.
힙합 가수와 작곡가, 영어 강사 등 8명이 주거 밀집 지역에서 대마를 재배한 혐의를 받는다.
이중 일부는 대마 젤리를 제조해 판매하거나 2019년부터 장기간 공동 재배하기도 했다.
공장과 창고에 대규모 설비를 갖춘 조직적 재배 일당 4명도 적발해 약 3kg의 대마를 압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