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로 투자하는 위험중에 제일 많이 이야기 되는게 이익추종률 그리고 음의 복리입니다.
이익 추종률이야 뭐 그냥 일별 수익률에 레버리지 배수 곱하는거 모르고 투자하시는 분 없을테니 그렇다 칩니다.

음의 복리를 쉽게 알아보는 자료를 좀 올려볼게요.


뭐든지 장밋빛 희망이 가득한 상승장일때는 좋기만 하죠.

그러나 박스권 장세나 하락장일때는 매우 위험해집니다.

"엥? 횡보가 왜 위험함? 주가 회복하면 레버리지도 그냥 회복되는거 아님?"
아닙니다. 아래의 자료를 봅시다.


천원짜리 주식이 등락 반복하다 천원이 됬을때 본주는 본전이지만
일별수익률의 2배수를 적용하는 레버리지는 본주가 본전을 찾아도 수익률이 그렇게 회복되지 않습니다.

도박과 비슷한거에요. 처음에 본전으로 짤짤짤 따다가 베팅금액이 커졌을때 한번 잃으면 확 잃는 그런 느낌이죠.



작년 테슬라를 예로 들어볼게요. 테슬라가 25년 1년동안 등락을 반복하다 원래 가격을 회복했는데
레버리지 상품은 +2레버리지 , -2(인버스)레버리지 둘다 본주의 수익보다 못한 상태가 되버렸죠.


이것이 레버리지를 단타로 접근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극단적으로 예를 들어볼게요. 



이런일은 별로 없지만 레버리지로 하한가 두방맞으면 -84% 보는거에요.

정상적인 자본주의 주식시장은 보통은 우상향을 하기 때문에 레버리지가 아닌 일반 인버스 ETF도 계좌가 녹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항상 투자는 본인의 선택이며 끊임없이 시장을 의심하고 큰 손실을 보는것만은 막아야 기회가 생깁니다.
특히나 여유돈으로 투자하지 않으면 하락장에 갑자기 목돈이 필요하거나 상환해야될 때 크게 곤란해집니다.
모든 분들 투기가 아닌 성공적인 투자로 자산 증식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누구나 조금만 찾아보면 알 수 있는 정보들이고 그냥 환기 차원에서 한번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