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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 20:18
조회: 1,642
추천: 1
"성기도 작은 게" 조롱 후 성추행 시도한 여성…경찰 "과태료 처분"![]() 버스정류장 근처에 있던 A씨는 버스에 탄 여성이 자신을 보며 무언가 말하는 모습을 봤다. 여성은 남성의 신체 부위를 언급하며 "XX도 작은 게 임금 행사한다", "네 XX 얼마나 큰지 작은지 궁금하지 않다", "네 스스로 XX 크다고 착각하고 사는 것 같다" 등 모욕적인 발언을 반복했다.
여성은 A씨 신체 부위를 만지려고도 했다. A씨가 이를 피하자 그가 타고 있던 킥보드를 발로 걷어차 고장 내기도 했다. 얼마 뒤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면서 상황이 정리됐다. A씨는 이에 불복해 여성을 성추행 미수와 모욕죄, 재물손괴죄로 고소한 상태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721n28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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