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세리에A에서 나온 매우 이례적인 징계 사례

사건: 2026년 7월 22일, 인테르나시오나우(Internacional) 수비수 빅토르 가브리엘(Victor Gabriel)크루제이루(Cruzeiro) 공격수 가브리엘 펙(Gabriel Pec)에게 거친 태클을 가했다

  • 태클로 인해 가브리엘 펙은 왼쪽 경골(정강이뼈) 골절의 중상을 입었고, 빅토르 가브리엘은 즉시 다이렉트 퇴장을 받았습니다. 수술이 필요한 큰 부상으로 알려졌다

이후 브라질 스포츠사법재판소(STJD)는 일반적인 1~6경기 출전정지가 아닌 브라질 스포츠법 제254조 3항을 적용

징계 내용: 피해 선수인 가브리엘 펙이 훈련에 복귀할 때까지 출전 정지

  • 최대 징계 기간: 180일(약 6개월)

법원은 부상의 심각성을 고려해 이례적인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또한 인테르나시오나우 측이 변론 과정에서 패러디 계정이 만든 가짜 VAR 음성을 증거로 제출해 논란이 되기도 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