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워터파크 갔는데 나도 신나고 계곡 가서 텐트치고 타프치고 땀이 비오듯 나도 마냥 신나고 즐거운 이유가 있었음ㅋ

큰 아이 초등학교 입학했을때도 담임 선생님이 완전 이상적인 초등학교 담임 선생님 같은 인상이었는데 내가 너무 설렜던것도 이유가 있었음ㅋㅋ

회사에서 디지게 힘들게 일하고 집에와서 아이들 돌보려면 힘들때도 있지만 이 순간이 금방 지나고 다시 올수 없는 순간이기에

내가 이 친구들을 위해 부모로써 희생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짤과 같은 마인드로 즐긴다면 이 힘들고 어려운 순간이 훨씬 재밌고 즐거운 일이 된다는걸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