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측 -
여당 당 대표 내지 부인한테 명품을 선물 받고 자필 편지도 받는 게 이례적으로 보인다

김건희 - 
검사님, 그간 영부인들 수사를 다 해봤나. 저만 (수사를) 했죠. 그런데 어떻게 이례적이라고 얘기하나

특검측 - 
국민들이 바라보기에 이례적이라는 것

김건희 - 
국민들이 정말로 알까요? 검사님도 모른다. 대통령 관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지 않느냐


특검측 -
대통령실 관계자 혹은 친인척 등 구체적인 전달 경로를 추궁

김건희 - 
범죄를 확장하지 말라

김건희 - 
1함께 전달된 김 의원 배우자의 자필편지에 대해서도 가방 발견 당시 본 기억이 없다는 취지로 답했다












김건희가
그간
영부인들 다 수사해봤나
라고 했다는데

김정숙 여사님도 수사 받았고
김혜경 여사님도 수사 받았으며
김혜경 여사님은 재판까지 받았는데 멈춰있는 상태

문재인 전 대통령도 수사 받았고
이재명 현 대통령도 대통령 되기 전 수사 졸라 많이 받고
대통령 임기 동안 재판 멈춰있는 상태


김건희 억울하다는 주장 자체가
NiGiMi shipR 
Ge같은 헛소리
입만 열만 거짓말

국민들이 알까요?
알까요?

Ya e ship R nyun a

니 남편이 검찰총장 시절하고
대통령 시절 때
검찰 동원해서
하도 개판 난장판 만들어놔서
너무 잘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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