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해를 재대로 한게 맞다면..
일방적인 선언 후 철수할 수 있다는 이야기로 들리는군요.
그런데 이렇게되면, 
이스라엘과 중동내 미국의 패권 상실을 가속화를 우려한 미국 내부의 엄청난 반대에 직면할테고..
지리한 소모전을 하자니 곧 다가올 중간선거 때문에 발등에 불 떨어진 상황이고...

어떤 선택을 하든 최강국 미국의 체면을 구기는 것을 넘어,
최강국이라는 이미지까지 훼손될거 같긴하네요.

중국, 러시아를 넘어 우리나라와 일본, EU에서도 
셈법이 복잡해질거 같아 보이네요.
과연 어찌 흘러갈지....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