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질적인 친일행위는 안보인답니다.
그 당시 상황을 몰라서, 저렇게 이야기 해야 살수있어서 그랬는지, 아니면 진심이었는지는 확인이 안되네요
판단은 여러분의 몫

출처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