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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퇴사자는 채영이가 되네요.어디 소속사로 간다는 이야기는 없고 릴 판타지 솔로앨범 작년에 냈던것처럼 그게 자기 세계관을 구축하고 펼쳐나가는 상징인것 같습니다.

채영이가 막 튀는 역할은 아니지만 자기만의 개성도 강하고 걸그룹중에서는 타투도 많고 음악세계관도 자기만의 무언가가 있어 보였죠.

이제 새 출발 하면 확실히 솔로 아티스트로서 더 다채로운 모습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그리고 트와이스는 절대 탈퇴나 해체가 없습니다.따로 또 같이 활동할 뿐이죠.

지효와 쯔위도 이적설이 있는만큼 앞으로 지켜봐야겠습니다.

외국인 멤버들 같은 경우에는 솔로 활동하게 되면 한국 활동 많이 못 보는거 아닌가 살짝 우려는 있습니다.
사나는 냉터뷰 새 시즌 하는거 보면 제왚을 안 떠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어떤 선택을 하든 멤버들이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증권가에서는 제왚의 미래가 살짝 불투명하게 보고 있네요.제왚을 먹여 살리는게 트와이스와 스트레이키즈인데
트와이스는 이제 따로 또 같이 활동하는 시점이라 팀 활동을 맞추는게 쉽지 않을수 있고 이전보다 월드투어나 앨범 발매도 많지 않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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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도 인기 정말 많은데 내년부터 군대 가야해서 그 사이를 어떻게 메꾸느냐가 관건이겠네요.한꺼번에 동반입대도 아니고 한 2~3년 이상은 군백기일것 같습니다.

제왚이 이 둘을 이어나갈 그룹의 화력이 부족한게 아쉽다는게 증권가가 바라보는것 같습니다.

있지도 멤버들 이쁘고 너무 좋은데 이제 7년차 다가가다보니 저연차라고 할수없고 노래가 늘 호불호 갈려서 확 치고나간게 저연차때 빼곤 없어 보입니다.있지 멤버들도 재계약을 전원 다 할수 있을지 지켜보죠.(일본에서 활동중인 일본인 걸그룹 니쥬도 이제 재계약 시즌인듯)

엔믹스도 멤버들 비주얼이나 재능이나 컨텐츠는 진짜 재밌고 좋은데,노래가 그나마 작년데 블루 발렌타인이 인기 많았어서 다행이었지 노래 성적은 늘 아쉽습니다.

이외에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넥스지,킥플립등도 있고 새 걸그룹도 최근에 런칭한걸로 압니다만 트와이스와 스트레이키즈의 음원 파워와 큰 스타디움 꽉 채우는 월드투어 체급은 아직 없어요.

제왚은 이 두 팀의 바통을 이어나갈 그룹이 있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있지가 너무 아쉽네요.있지 엔믹스 두 팀의 유일한 단점은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트와이스는 초반부터 대중성까지 어마어마했어서 뒤에 데뷔했던 팀들이 부담도 심했을듯한데 너무 호불호 심한 노래와 퍼포먼스들이 꽤 오래갔다고 생각해요.

엔믹스도 조금 뒤늦게 떴죠.설윤이와 해원이 그리고 릴리의 재능까지도요.트와이스는 진짜 월드투어 수준도 블랙핑크랑 맞먹는 수준이라 대단했구요.

있지와 엔믹스가 조금 더 잘됐으면 하고 보이그룹도 스키즈는 잘 아는데 다른 보이그룹들은 제가 관심이 덜 해서인지..평가하기 애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