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봉길의 8살 터울인 남동생 윤남의(1916 ~ 2003)의 손자이다. 큰할아버지인 윤봉길의 방계 후손임에도 외모가 상당히 닮았다. 참고로 할아버지 윤남의 역시 국내에서 계몽운동을 전개하다가 일제의 핍박을 받은 공로로 건국포장을 서훈 받은 독립운동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