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ble-click
Select to translate
민주당 주자중에 이걸 말하는건 내가 지지하는 정청래도 아니고, 그 대척점에 있는 김미석도 아니더라.
송영길이 너무 맘에 안드는데 송영길만 정확하게 짚는듯.

세제조정으로만 부동산 다루는 신호를 준 부동산 토론회부터 완전히 맛 갔음. 
신호를 제대로 잘 못 준거지. 

고구마 옆에 감자가 되었다. 문재인 시즌2 개막인가 싶어 먹먹하다.

해결 방법은 단 하나라고 생각함.
완전히 틀을 바꾸는 부동산 복지 추진. ( 대신 기존 보유세 거래세 그대로 두거나 거래가 활발할 수 있도록 오히려 바꿔야 함 )
이미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나 후보시절 이야기 한 바 있음.
그거 하면 되는데, 청와대 들어가서 세재 건드는걸로 바뀜. 이제와 공급 꺼내본들.. 아쉽다 쫌




이런 면에서 이 할배는 진심 정치 바라보는 눈은 아직도 살아 있다 생각하네.
ㅊ맘모로 들여서 보수 대연합 어쩌고 하고 싶음 이 할배나 들여서 레드팀 하게 하지. 
리박 쓰렉들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