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더니

생각보다 물건이 많이 진열되어 있더군요

제 단골 메뉴인

순살치킨은 없어서

치킨은 그냥 닭강정 사오고

알뜰초밥 한개 사왔습니다

몽블리제 빵은

보통 이벤트 해야 식빵 사오는데

오늘은 반가운 마음에 한개 담고요

심플러스(홈플러스 PB상품) 프링글스를 사왔어요

실제 프링글스와 비슷하고 가격도 저렴

홈플러스 옷도 괜찮은데

옷은 아직 없더라구요

기사보니 3주 만에 실적이 나야

추가로 운영을 이어간다고 했는데

홈플러스 쭈욱 갔으면 좋겠네요

반정도 남은 초밥은 내일 먹고

사온 식빵으로

샌드위치 두개만들어서

오늘의 야식을 대체해야겠네요

즐거운 밤들 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