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반포 운좋게 살아서
서원초 원촌중 반포고 나오고 대학 넘어갈때쯤
부모님 사업 좆되서 조부모님 반포 삼호가든 5차
본집 반포자이 담보넣다 다날리고 분당 수지로 가서
꾸역꾸역 살다 지금 됨
친구새끼들 노무현 대통령 때부터 민주당은 삶에 아무 도움 안된다고
무조건 레드 나는 무조건이 어딨냐 걍 좌우 떠나서 내가 봐도 멀쩡한애 뽑아야 된다
쨋든 지나서 특공대 나오고 자이툰 파병 다녀외서 25살에 방송쪽일 주 120시간 월 70 받으면서
꾸역꾸역 지금 까지 올라오고 보니 걍 어릴때 반포살던 애들은 차 포 떼고 집값 25억 이상
오르고 난 투기고 나발이고 13살 연하 여친이랑 2년 만나고 결혼할려고 준비중인데
그래도 나이차이가 있으니 집은 어찌 해가야겠다 생각새서
경기도권 7억 전후로 대출없이 살려던 집이
1년사이 1억이 또오름 집값 이지랄 날거면 걍 임기초에 보유세 1% 때리고 시작했음
어차피 떨어질 지지율 부동산이라도 잡지 할람 하고 아님 놔두던가 어설프게 손데서
혼란만 존나게 만들고  거기에 개 씨발 세금은 얼마를 떼어가는지
연봉 2억7천을 기본급 9천 +@로 가까이 셋팅해놔도  세외수입이이고 뭐고 존나 뜯어가서
매달 가져 가는게 1350임 더 좆같은건 내가 살면서 아무 혜택을 받은게 없음
임기 끝날때 까지는 내가 표줬으니 윤 개 병신보단 일잘하니까
Ok인데 사실 벌써 자신이 없음
아;; 근데 그네 윤통 같은 개 병신 일못하는 빡대가리들은 절대 안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