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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10:58
조회: 782
추천: 2
2026년 8월 16일 일요일 간추린 뉴스![]() 📕📗📘📙📓📔📒📮 오늘의 간추린 뉴스 26년 8월 16일 일요일 간추린 뉴스입니다. ■ (톱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전쟁 종식을 위한 당사자 간 논의를 공식 제안했습니다. 불안정한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전환해 한반도 평화를 이루자는 구상입니다. 한일 관계에서는 미래 협력을 강조하면서도 역사에 대한 책임은 확실히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을 둘러싼 '분권형 대통령제' 개헌 논란에 직접 나서 오해를 차단했습니다. 이는 야당 의원과의 회동에서 비롯된 논란이 여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치적 공세로 번지자, 자신의 구상은 의원내각제가 아닌 대통령 연임제임을 분명히 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 (정치)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후보가 호남 권리당원 투표에서 57.54%의 득표율로 압승했습니다. 전체 권리당원의 3분의 1이 몰린 승부처에서 과반을 차지하며 최종 당권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 (정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원 수천 명과 함께 '참정권 수호 집회'에 참석하며 세를 과시했습니다. 이를 두고 당내 비주류에서는 당 장악력을 높이기 위한 '줄 세우기'라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 (정치)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주최한 ‘5·18 토론회’를 두고 당 안팎의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민주당은 이 의원 제명 결의안을 제출했습니다. 다만 국회 윤리특위가 아직 구성되지 않아 실제 제명 절차가 진행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 (정치) 국민의힘 의원 4명이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인간벽’으로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국민의힘은 폭행이나 협박이 없었다며 반발하고, 특검팀을 법왜곡죄로 고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경제) 정부가 청년층의 비아파트 구매 시 주택담보대출을 80%까지 지원하는 새 상품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청년층이 가장 선호하는 아파트가 제외돼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금융당국은 해당 주택을 구매해도 향후 아파트 구매 시 생애 최초 혜택은 유지된다고 강조했습니다. ■ (경제) 한미 관세 협상 등 통상 실무를 이끌어온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전격 경질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권 면직했으며, 산업부는 정확한 경질 사유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 (경제) 스타벅스코리아가 11년간 이어온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 사업이 중단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5·18 마케팅 논란의 여파로 국가보훈부가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면서 공적 지원 사각지대에 있는 후손들의 학비 지원이 막혔습니다. ■ (사회) 서울시에 이어 용산구도 정부의 용산공원 주택 공급 검토에 강력히 반대했습니다. 국토부 장관이 용산공원 전체를 후보지로 검토한다고 밝히자, 120년 만에 돌아온 국가 상징 공간을 훼손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 (사회) 정부가 35세 미만 청년이 자발적으로 퇴사해도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청년들의 더 나은 일자리 이동을 돕겠다는 취지지만, 중소기업계는 조기 퇴사를 부추겨 구인난을 심화시킬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실업급여 재정 악화와 세대 간 형평성 문제도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 (사회) 광주 서구의 한 도로에서 80대 남성이 차에 치여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이 CCTV 분석을 통해 화물차가 사고를 낸 뒤 달아난 사실을 확인하고 용의 차량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 (사회) 서강대학교에서 외부 공격으로 재학생과 졸업생 등 개인정보 18만 건이 유출됐습니다. 유출 대상에는 이 학교 동문인 박근혜 전 대통령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사회) 배우 하영의 증조부가 친일 행적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증조모가 조선총독부 고위 관료의 딸이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습니다. 기존 증조부의 행적에 더해 증조모 역시 일본 유력 가문 출신이라는 기록이 나오면서 논란이 가문 전체로 확산하는 모습입니다. ■ (사회)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관장과의 이혼 소송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재상고했습니다. 최 회장 측은 9,440억 원을 지급하라는 원심 판결의 재산분할 산정에 법리 오해가 있었다고 주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사회) 최근 주가 급락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이 커진 가운데, 7월 한 달간 5060세대의 손실률이 가장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은퇴를 앞두고 노후 자금으로 공격적인 투자에 나섰다가 하락장의 직격탄을 맞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 (사회) 어제 81번째 광복절을 맞아 시민들이 서울 도심의 항일 유적지를 찾고 태극기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기념행사에 참여했습니다.각종 행사에서 시민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 (사회) 각종 고급 사양이 추가되면서 국산차 가격이 크게 올라 전통적인 차급별 가격표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4,000만 원대 예산으로 국산 준중형차와 수입 전기차가 직접 경쟁하면서 소비자 선택의 기준도 바뀌고 있습니다. ■ (국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미국 영토로 선언하겠다고 밝히자 이란이 즉각 반발했습니다. 미국이 군사적 공세 대신 경제 압박 수위를 높이면서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국제) ‘불의 고리’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동부 해상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최소 30여 명이 숨졌고, 산사태와 정전으로 구조 작업도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 (날씨) 오늘 전국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제주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는 매우 강한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일부 지역에는 200mm가 넘는 많은 비가 예보돼 돌풍과 함께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의 명언] 길을 잃는다는 것은 길을 안다는 것이다. -동유럽 속담 [간추린 뉴스] [주요 경제 지표] - 코스피 : 6,977.94 - 코스닥 : 864.65 - 코스피100 : 8,551.31 - 달러 : 1,418.50 - 나스닥 : 26,729.20 - 다우지수 : 53,732.40 - S&P500 : 7,785.76 - GOLD(금) : 4,437.30 - 비트코인 : 89,25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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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구냐! |

달섭지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