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총리, 야스쿠니 신사에 고개 숙이고 박수까지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15일, 전국전몰자추도식이 열린 일본 무도관에 도착했을 때 수백 미터 떨어진 야스쿠니 신사를 향해 ‘두 번 절하고, 두 번 박수친 뒤, 한 번 절하는’(二拝二拍手一拝) 참배 의식을 했다.

총리 주변에서는 이를 “야스쿠니 신사를 향해 요하이(遥拝·멀리서 절하며 참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멀리서 참배  두 번 절 두 번 박수 한 번 절
결국 했네 방송국이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