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도로우 전 장관은 우크라에 드론기술을 도입해서 러우 전쟁에서 전황을 바꾸는데
드론전 영웅이라 불리울 정도로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기존 군 수뇌부와 마찰을 잦은데다, 대중적인 지지율이 급등해서
젤렌스키의 정치적 라이벌로 부상까지 했다고 합니다.
이런 그를 젤렌스키가 돌연 그를 사임시켰고, 
이에 대한 응수로 페도로우가 전시 대통령 선거를 하자고 요구하고 합니다.

이게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상황에 따라서 러우 전쟁에서 흐름이 다시 바뀔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할거 같습니다.

뭐 그렇게 생각해봅니다.
네 그렇습니다.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