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가 원래 재개봉했던 26일에 보러 와주시라고 초청장 보냈었지만,직접 보러 가지 못하는 대신 이렇게 멘트로 대신 해주시며 역사를 직시하고 영화에 대해서 응원해주시는것 같네요.

직접 보러가면 또 국내외적으로 이런저런 이야기거리들이 나올께 뻔하고 부담이되니 이렇게 대신하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