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밥그릇 없이 
바닥에 먹이를 주는 곳도 있었는데, 
이는 악취나 해충 유입 등 문제를 야기한다.

<- 비위생 길거리 조성 캣맘 캣대디 각성하라!
 
길고양이 밥자리는 
단독주택 단지나 빌라촌 등 
전용 주거 지역에 노출되는 경우가 
94.8%에 달해 
거주 주민들의 환경 위생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

<- 사람들 괴롭히는 캣맘 캣대디 당장 조치하라!
 
시는 
“외부로 노출되는 밥자리는 
갈등을 유발하며 
길고양이 학대 가능성을 높인다”
고 설명했다.
 
<- 길고양이 학대 가능성 높히는 캣맘 캣대디 문제 심각!

그러면서 
“비위생적인 길고양이 밥자리, 
사료 과잉 급여, 
길고양이 집 설치는 
사회적 갈등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 
이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고 지적했다.

<- 길거리에 사료 무단 투기하며 
각종 문제 불러오는
캣맘
캣대디
정부 차원에서
지자체 차원에서
강력 단속해야 합니다!



길고양이 사료 주고 싶으면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가서
자기 집에서 주라고.

가끔 보면
이 사람들
남의 집 고양이도 막
무단으로 다른 지역에 유기하던데
문제가 심가크 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