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가 건대입구역 인근에 약 20평 규모의 첫 뷰티 특화매장을 열고 1,80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합니다.
매장 상품의 약 80%를 스킨케어·색조·헤어·바디·향수 등 뷰티 제품으로 구성하고 인기 품목 재고도 넉넉하게 확보했습니다.
올리브영은 점포 수를 줄이는 대신 성수·명동·남포동 등 대형 거점 매장 중심으로 매출을 확대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무신사도 홍대와 성수에 대형 ‘무신사 뷰티’ 단독 매장을 열고 제주 등 전국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외국인의 K-뷰티 소비가 급증하면서 다이소·올리브영·무신사 등 업체들의 외국인 관광객 대상 뷰티 매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