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별 운행'이라는 제목으로 한 사진이 올라왔다. 



현대차 공식 계정은 댓글에서 "(해당 차주에게) 꼭 인사를 전하고 싶다. 2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해주신 마음이 정말 깊이 와닿는다"라며 "차주님을 아시는 분이나 본인이시라면 연락 부탁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