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으로부터 상황을 존중하지만
장관직 비례 의원직 겸직 
국민적 공감대 넓지 못하니
후보자 결단 해달라는
연락 받았다고 합니다.




여가부 장관은 누구를 지명해도
지금 상황에서
난리 난리 날 것 같으니
지금 장관 그냥 쭉~ 가길 바랍니다.







지금 원미경 장관
특별히 경질될 만한 이슈가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모양새 어떨지 그런 건 좀 내려두고

그냥 기존 장관으로 가주세요.

여가부장관
여가부

지금은 성평등가족부

그냥 조용히 갑시다.

괜히 건드면 
쓸데없는 감정 소모성 이슈만 막 만들어질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