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 사망 당시 만 18세라네요..

근데 전 그래서 오히려 더욱 잔인하고 슬프다는 생각을 함…

학대한거 자세히 보니까, 영유아기 때부터 대학생 될 때까지 지속적인 학대와 가스라이팅을 당하면서 컸고 그 폭력에 길들여진 상태로 제대로 저항도 못 하다가 끝내 자기 엄마한테 살해 당해서 성인으로서 독립해보지도 못 하고 결국 유년기 내내 고통만 받다 간 거 같아서 진짜 너무 끔찍하고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