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A씨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남동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망한 지 며칠이 지나 
부패가 시작된 A씨 시신을 발견했다.

A씨는 어머니, 남동생과 
함께 살고 있었지만, 
이들 모두 심한 지적장애가 있어 
A씨의 사망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발견되기 2∼3일 전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범죄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결론 내렸다.









유명을 달리한 고인을 추모합니다.
부디 다음 생에는
장애 없는 신체 정신 모두 건강하여
이번 생에 못다한 생까지
무병장수하시길 기원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