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에서 1인3역을 연기했던 심은하. 경향신문 자료사진








심은하 주연의 전설의 공포 드라마 'M'이 정채연, 정건주와 함께 티빙 오리지널 'M:리부트'로 돌아온다.

티빙 오리지널 'M:리부트'(연출 임대웅, 극본 홍은미·이정은)는 촉망받던 발레리나 마리(정채연)의 몸에서 깨어난 미스터리한 인격 'M'과 초록빛의 잔상을 쫓는 형사 지석(정건주)이 기이한 사건에 휘말리는 공포 스릴러 드라마다.

1994년 MBC에서 방영된 'M'(극본 이홍구)이 파격적인 장르와 소재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만큼, 원작의 재미에 새로운 감각을 더한 'M:리부트'의 탄생에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M:리부트'는 2027년 티빙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