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자 왈,

딱하고 가엾게 여기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부끄러워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물러나서 양보하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옳음과 그름을 가리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