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82/0001294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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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큼 축구계에 부정적 이슈가 이리도 많은적은 살면서 처음 봅니다.축협.감독.선수.심판.서포터즈까지 아주 올해는 왜들 이런걸까요.

특히 심판들은 더더욱 민낯들이 드러난 시점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