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AI가 요약한 사건 전말

  1. 베트남 선수의 '방플(부정행위)' 의혹 발생
    • 지난 9월 17일 대회 1일 차 경기 중, 엄폐물 뒤에 숨어 시야에 노출되지 않은 한국 스트리머 '수피'의 위치에 베트남 참가자 'HIMASS(라프엉티엔닷)'가 정확히 핑을 찍는 등 사운드로도 파악이 불가능한 부정행위(방플)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2. 주최 측(크래프톤)의 미흡하고 늦은 대처
    • 한국 선수들과 팬들이 부정행위 증거를 제시하며 즉각 항의했으나, 크래프톤 측은 외부 정보 활용 기준을 사전에 명확히 정하지 못했다는 핑계와 함께 다음 날까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베트남 선수와 팬들이 SNS를 통해 한국 팀을 조롱하면서 양국 유저 간 감정싸움으로 번졌습니다. 

  3. 말 바뀐 사과문이 결정적 불씨
    • 주최 측은 베트남 선수들이 '방플을 인정하는 사과문'을 올릴 것이라며 한국 팀에 확답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올라온 베트남 선수들의 사과문에는 "채팅을 열어두고 외부 정보를 일부 받은 것은 맞으나, 플레이에 활용했는지는 의도하지 않은 이점일 뿐"이라는 식의 변명과 책임 회피성 내용이 담겼습니다.

  4. 한국 팀 전원 불참 선언 (보이콧)
    • 대회 운영진의 약속과 다른 대처, 공정성 훼손, 1일 차 획득 점수에 대한 무조치 등에 실망한 한국 대표 스트리머 킴성태가 생방송을 통해 보이콧을 선언했고, 나머지 한국 팀원 8명 전체가 동참하여 19일 2일 차 경기에 전원 불참했습니다. 
결국 크래프톤은 뒤늦게 베트남 선수 2명을 명단에서 제외했으나, 공정성이 훼손된 대회를 지속할 수 없다고 판단한 한국 팀의 이탈과 후원사(백억커피, 깐부치킨 등)들의 스폰서십 활동 잠정 중단 선언이 이어지며 대회는 파행을 맞았습니다. 

베트남의 뷰어십이 60%에 육박해 크래프톤이 눈치 보는거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