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 하위센 퇴장당하고 더 무너진 레알
결국 아들 시메오네의 활약 속에 2 대 1로 ATM이 승리했습니다!

이강인 선수도 이적하고나서 중요한 경기에 선발로 나오고 88분에 교체됐는데 오늘 두번째 골 기점 활약도 좋았고 전체적인 움직임도 좋았습니다만 딱 하나 발베르데를 향한 거친 태클과 교체되기 직전에 강인이가 내준 프리킥이 리뒤거의 동점골로 연결이 되었다는게 조금 아쉬웠네요.

그 외에는 좋았어요.

레알이 확실히 옛날의 레알이 아닌게 저번 시즌부터 느껴지던데 오늘 ATM이 운도 따르지만 컨디션도 정말 좋고 시메오네 감독님이 잘 만드신듯!

이강인 선수 이제 대표팀에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