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fmkorea.com/best/10323439677
        까면 깔수록 공포라는 여수 세계섬 박람회




댓글의 뉴스 링크가서 보니 저 말이 사실임



정기명이 누구냐? 하면

참고로 여수섬박람회는 7대 권오봉 시장 때 결정된거긴 함


근데 여수박람회 위치도를 보면 금오도가 더 큰 거 알수 있고
주행사장은 돌산 진모지구이고, 개도와 금오도는 부행사장임

그리고 건설예정 및 완료 교량은 아래처럼 표시되어 있고
나머지 노란 점선은 배 이동경로라 개도나 금오도 가려면 무조건 배타야 함
즉, 하루 수송가능인원 봐도 금오도(2억 5천)에 쓰인 예산과 비교시
개도(377억)에 쓰인 예산이 얼마나 비상식적인지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