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들이 저곳에서 뛸 자유가 있다 vs 굳이 저 좁고 관광객 많은 곳에서 무리 지어서 뛰어야 하나



열댓 명씩 무리 지어 뛰면서 잘못한게 없는 시민들한테 '아, 씨' 한 건 못 배워 처먹은게 맞다
음료수 못 갖고 들어가는 고궁박물관에 멋대로 들어가서 무료 물품 보관소까지 쓰는 건 무식한 거지근성이다
러닝 에티켓을 지켜달라고 해도 개선이 안된다? 뾰족한 수가 없다? ㅈ밥들 무리지어서 개민폐짓하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