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풀 버전 보고 나니

이재명 대통령의 전반적인 국정 인식에 서투른 부분 안 보이고
모든 현안을 인지하고 꽤뚫고 있었습니다.

기자의 질문 오류까지 짚어낼 정도로
정확하게 과거 자신의 발언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아마 검찰 개혁에 대해서도
몰랐던 부분 있었다 할지라도
지금은 아마 다 보고 받고 검토하고 인지하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앞으로 달라지는 건 없을 것 같습니다.
이대로 갈듯 합니다.

지지층 갈등 상황에 대해서도
다 알고 있습니다.
모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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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2030년 6월 3일까지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 자리에 있습니다.
3년하고 259일 남았습니다.

많이 남았지만
지금 가장 중요한 정치적 지점은
28년 4월 12일 국회의원 선거 총선입니다.

572일 남았습니다.

선거 기간을 빼고 보면
약 500여일 
이 시간 안에
가시적인 성과와 동시에
정치적 결과물을 가지고
국회 권력을 계속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미국 이란 전쟁 상황에도
석유최고가격제를 통해서
주유쇼 정제유 가격을 잘 유지하고 있고
수출에 성과 내면서
성장률에 반전을 이뤄냈습니다.

경제 성장을 통해서 분배를 외쳤었던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원하는 성장이 이뤄졌으니
목표로 한 분배를 잘 해야
적어도 행정에서는 성과를 인정 받을 거고
정치적으로도
앞으로 500여일 뒤에는
검찰 개혁 되긴 되는구나
그런 성과를 내야
지지층의 외면 받는 정치적 절체절명의 상황 
모면할 수 있을 겁니다.


부디 잘 되길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여당
국민주권정부가 잘 되어야

우리도 좋습니다.



민주당이 무너지면
한동훈 오세훈 장동혁 이진숙 김태규 
이런 인간들이 다음 대통령 해먹겠다고 길길이 날뛰고
신천지가 다시 날뛰는 그런 상황
그지 발싸게 같은 현실이 올 수 있습니다.

우리는 윤내란 정권 때 이미 이런 상황을 겪었는데
두 번 겪어서야 될 말이겠습니까.

그건 정말 막아야 할 일이지요.